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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전국소년체전 2일차, 제주선수단 메달 32개 획득

신동원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5.26 18:11:00     

당초 메달 목표 25개 초과 달성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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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전주자전거경륜장에서 열린 제주동중 사이클부 2km 단체추발 결승전. ⓒ헤드라인제주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북도 일워에서 '비상하라 천년전북, 하나되라 대한민국'을 구호로 펼쳐지는 가운데, 대회 2일차인 26일 제주선수단이 당초 메달 목표인 25개를 훌쩍 넘긴 3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하고 있다.

제주선수단은 이번 체전에 검도, 골프, 근대3종, 레슬링, 복싱 등 총 29개 종목에 학생 선수 469명 등 총 682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현재까지 획득한 메달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2개이다.

종목별로는 수영과 유도에서 메달이 쏟아졌다.

수영에서는 윤유빈 선수(한라중.2)가 다이빙종목인 스프링보오드3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것을 시작으로, 금 6개, 은 3개, 동 5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유모에서는 부유림 선수(애월중.3)가 -70kg 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금 4개, 은 1개, 동 3개 등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제주선수들은 자전거와 근대 3종에서 각각 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승마에서는 2개의 메달을 따냈다. 철인 3종과 태권도에서도 각각 1개의 메달을 추가했다.

또 승마 마장마술에 출전하는 김태민 선수(제주중앙중.1)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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