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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화유산' 제주해녀문화 주간, 공연.전시 풍성

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승인 2019.09.11 13:52:00     

제주특별자치도는 9월 셋째 주인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해녀문화 주간을 맞아 해녀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전시와 공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4월'2019 해녀문화 우수 예술 창작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문화를 전파하고 대중적인 기여도가 높은 20개 문화예술 단체를 선정했다.

'해녀문화 우수 예술 창작 지원사업'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해녀문화를 소재로 한 우수 예술 콘텐츠 발굴·육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장르별로는 문학 4건, 시각예술 8건, 연극 2건, 음악 1건, 무용 3건, 전통예술 1건, 다원예술 1건으로 이중 8개 문화예술단체가 해녀문화 주간에 작품을 선보인다.

제주도 관계자는 "우수한 해녀문화를 주제로 한 예술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예술인 창작 활동 장려 및 다양한 분야에서 해녀문화가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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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빈 기자 headlinejeju@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