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적십자사,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250가정 나눔

제주적십자사 thkang@redcross.or.kr      승인 2019.09.18 14:17:00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9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청솔적십자봉사회(회장 고은희)와 서귀봉사회(회장 정애순) 및 제민신협(이사장 고문화)등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해 저소득 가정 250가정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어멍촐레는 불고기, 오이도라지무침, 멸치꽈리고추볶음, 김치 등을 만들어 적십자 봉사원들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청소, 가사서비스와 말벗 등 정서적서비스와 함께 전달했다.

고은희 회장은 “맛있는 반찬을 이웃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주1회 250가구, 연 10,000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조천읍, 한림읍, 대정읍, 성산읍 등 지역에서 ‘찾아가는 적십자 밥상’을 실시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적십자사 thkang@redcross.or.kr